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농구인이자 방송인 현주엽이 통풍과 고지혈증을 앓고 있음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현주엽의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에는 ‘최강 콤비 정용검 캐스터와 쉬지 않는 토크와 먹방! 1탄 [도정육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현주엽은 캐스터 정용검과 고깃집에서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검은 “통풍 때문에 고기를 안 먹었는데 여긴 맛있어서 안 먹을 수가 없다”며 고기 먹방을 이어갔고 현주엽은 “통풍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통풍은 유행이고, 나도 있다. 고기를 좀 먹었다면 통풍이 있어야 한다. 난 술을 많이 먹었다면 발목을 자르려고 했다”고 몇 년째 통풍에 시달리고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정용검이 “의사 선생님이 (통풍 때문에) 큰일 날 수 있으니 계속 병원에 나와야 한다면서 내게 전화를 했다”고 하자, 현주엽은 “나는 고지혈증 때문에 의사에게 전화가 왔다. 그러다가 죽을 수 있다고 빨리 오라고 하더라. 고지혈증은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현주엽은 최근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출연해 정신과 진료와 약물 복용 사실을 공개하며 힘겨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현주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을 겪고 있음을 털어놓으며 “어제는 3~4시간밖에 못 잤다”며 “수면제를 평소 5~6알 정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그 정도면 코끼리도 재울 수 있는 양이라고 하더라. 그런데도 깊게 잠들지 못할 때가 많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과거 근무 태만 및 갑질 의혹에 휘말리며 40kg 가까이 체중이 급감했다고 밝힌 그는 현재 회복 중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아들 또한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네 차례 가량 입원 치료를 받았고, 그중 세 번은 폐쇄 병동 입원이었다는 사실도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현재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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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이화
통풍은 콩팥이 망가지기 시작하면 오는 병이라하네요. 임시유지 하실려면 퓨린인가 ? 병원에서 처방받아 드시레요. 치료를 하실려면 한방병원에 가시라 하네요
박숙자
임영웅 촤고예요 꼭 한변 가보고싶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영웅 노래 직접복수있다면 무한한 영광 가문의 영광입니다
통풍과 고지혈증 은 온국민이 다가자고 있는병 아니여. 무슨 죽을병을 가지고 있다고
현주엽씨 고지혈증이나 통풍은 몸속에 독소가 쌍여서 그러신거니 아무걱정마셔요 클루타치온ㅇㄹ 드시고 몸속에 독소쌓이신걸 내보내셔요 그러시연 깨끗이 치료가 뎁니다요 저도 경험해서 지금 현재상태는 완치 데었습니다요 전화 주셔요 깨끗이 치료가 뎁니다요 2672ㅡ1874 김애숙 입니다요 이 나라를위해서 고생하셨는데요
윤영미
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면 머리도 쉬지 못하고 육체도 힘들고 ㆍㆍ 지난날은 다 잊고 다시 열심히 운동하고 가족하고 잘 행복하게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