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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무속인을 찾아 점을 봤다.
채널 ‘갓경규’에는 지난 10일 ‘인생 최대 위기 맞이한 이경규가 용하다는 무당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영화 스포, 유튜브 접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이경규가 무속인을 찾아 자신의 운세를 보는 장면이 담겼다. 무속인은 이경규에게 “내년에는 건강을 특히 조심하셔야 된다. 머리 쪽, 뇌나 뇌출혈 그리고 폐 쪽도 조심해야 한다”며 건강 문제를 경고했다.
무속인은 “저는 의사는 아니지만 일곱수는 사람 목숨줄을 쥐고 있는 해다. 내년 바람이 올해 미리 때려 맞은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이어 그는 “지나가실 거니까 걱정은 마시라”고 이경규를 안심시키며 “산천이나 바다에 가면 초라도 발원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점을 모두 본 뒤 제작진이 이경규에게 기분을 묻자 그는 말을 아끼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무속인은 이경규에게 “음력 6월은 특히 조심하고 피해 가는 것이 좋다”며 침체기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경규는 예기치 못한 경고에 당황했지만 시청자를 향해 “샤머니즘에 한 번 기대보고 싶어서 점집을 찾아가 봤다. 제 걱정은 마시고 그냥 조회수만 올려달라”며 가라앉은 분위기를 유쾌하게 반전시켰다.
지난 4월 SBS ‘경이로운 습관’에서 이경규는 베타아밀로이드 올리고머화 정도 검사 결과가 공개된 바 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로 이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위험도를 측정할 수 있다. 이경규는 저위험 마지노선인 0.78에 훨씬 못 미치는 0.36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았고 김세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뇌가 건강하다”고 평가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갓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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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 신성한 천자.제후 자격을 침해하여서, 조선시대 자격없는 강신무 계열 무당을 탄압한 것입니다.유교나 기독교나, 자격없는 사람들의 接神행위는 엄격하게 통제해 왔습니다. 허용된 유교 제례만 행하십시오. 자격없이 신들리면 절대 인정 않됩니다. 무자격자가 신들리면 큰일납니다. 먹고 살기 위해, 일본 불교 Monkey의 첨단 AI뇌과학의 볼모가 됩니다. 자격이 있으면, 정제되어서, 유교의 한 영역으로 국가에서, 별도로 벼슬을 주어, 활용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격이 없는 사람은, 국가에서 배척하고 탄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