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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청률 4% 돌파로 송은이 집을 공개한다.
KBS2는 2일 방송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국 시청률 4% 돌파에 대한 공약으로 송은이 집을 방송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규현이 출연한다. 신동과 규현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모든 MC들과 오랜 인연이 있지만 주우재와는 특별한 인연이 없다. 그러나 퀴즈를 풀어갈수록 규현은 “나와 우재가 통하는 것 같다”라고 밝혀 그들의 호흡 또한 흥미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규현은 그동안의 멤버들의 싸움부터 화해까지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고 하여 이 또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전국 시청률 4% 돌파에 대한 공약으로 지난 방송에서 멤버들이 ‘집 공개 주인공’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그 중 최근 이사한 김종국, 평창동 대형 저택 홍진경, 한번도 방송에 집을 공개하지 않은 송은이가 유력 후보자로 선정됐는데 그 결과 송은이의 집으로 당첨됐다.
송은이 집은 그동안 김숙이 자신의 집보다 더 많이 방문한다고 밝혔으며, MBC의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잠시 보여준 최강희가 한동안 청소 알바를 담당했던 곳이다. 예능 제작사 대표인 송은이의 집들이에 여러 곳곳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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