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자신을 꽃뱀으로 오해하는 안재욱에게 정색하며 불쾌함을 드러낸다.
23일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6회에서는 쉽게 풀리지 않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관계가 그려진다.
앞서 광숙은 LX호텔에서 전 직장 동료와 마주쳤다. 반가운 마음에 광숙은 동료와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눴고, 마침 이들과 한 엘리베이터에 탄 동석이 두 사람을 불륜관계로 오해했다.
오늘 16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보고 있는 광숙과 동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광숙은 동석을 통해 자신이 꽃뱀이라는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을 듣고 실소를 터트린다. 이 상황에 웃기만 하는 광숙이 동석은 어리둥절하기만 한 모습.
하지만 광숙은 이내 정색하고 동석에게 소문의 출처를 캐물으며 분노한다. 동석은 광숙의 강경한 태도를 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또한 이어지는 광숙의 해명에 동석은 점점 혼란에 빠진다고 해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꼬이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동석은 광숙의 말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 전화까지 한다고 해 두 사람이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6회는 오늘(23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하석진, 안희연 아닌 이주연과 교제 시작 “남자 여자로 만나보자” (‘사랑이 온다’)[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6212129/CP-2022-0227-39060611-thumb-240x160.jpg)
![이연복, 탕수육 전량 폐기에도 1위로 생존…에드워드 권 폐업 (‘스레파’)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6211121/CP-2022-0227-3906054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