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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노래 부르다 원곡자에 돌연 사과…”미안합니다” (‘나혼산’)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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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옥자연이 새로운 피아노 도전 곡을 공개한다. 그는 피아노 연습 중 도망가 버린 음정에 원곡자인 선우정아를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스스로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를 터트린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옥자연의 새로운 ‘자연 하우스’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비범함과 무해함에 반전 매력까지 터트린 배우 옥자연이 재출격, 새롭게 이사한 ‘뉴 자연 하우스’를 공개한다. 이름처럼 자연과 한층 더 가까워진 ‘뉴 자연 하우스’. 이전과 달라진 점은 무엇일지 기대가 모인 가운데, 홀로 식물장을 옮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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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옥자연은 식물장에서 수확한 채소와 사과로 건강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아침을 먹으며 독서를 하는가 싶더니, 악보를 꺼내 들고 피아노 연습을 시작한다. ‘뉴 자연 하우스’에서도 변함없는 예측 불가 루틴(?)이 웃음을 자아낸다.

약 한 달 전 ‘아델’의 ‘Make You Feel My Love’를 연습 중이었던 옥자연은 새로운 곡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다. 새로운 도전 곡은 선우정아의 ‘도망가자’. 그가 곡을 바꾸게 된 이유와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 가운데, 피아노를 치며 노래 연습을 하던 옥자연은 갑자기 도망가 버린 음정에 깜짝 놀라더니 “선우정아 님 미안합니다”라며 폭소를 터트린다고. 도망간 음정을 찾아내기 위해 연습에 집중하는 옥자연의 열정이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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