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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더 딴따라’ 참가자 위한 신곡 최초 공개…김하늘 “감회 새로워”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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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더 딴따라’ 박진영이 참가자를 위한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 9회는 4라운드에서 승리한 최종 8인이 공개되며 대망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시작된다. 

세미파이널은 최종 8인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두 번의 대결을 통해 파이널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 이때 단체전은 ‘댄스팀’과 ‘R&B팀’으로 나뉘며, 같은 팀은 모두 동일한 점수를 받는다. 개인전은 각자의 실력을 펼칠 무대. 이에 팀 점수 30%와 개인 점수 70%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순위가 결정돼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대결을 알린다.

지난 방송에서 이송현, 나영주가 조 1위를 차지하며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한 상황. 한 번의 탈락을 딛고 4라운드에 합류한 유우, 무대 연출력뿐 아니라 가창력까지 인정받으며 급상승 중인 안영빈, 가창력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견 없는 댄스 1등 조혜진 등 최종 세미파이널 진출자가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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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첫 번째로 진행될 팀대결을 위해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NINE’을 이례적으로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NINE’은 박진영인 수많은 라운드를 거쳐 세미파이널까지 올라온 최종 8인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에 김하늘은 “감회가 새롭다”라며 뭉클해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무대가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더 딴따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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