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진영, 현실판 ‘정년이’ 이송현 무대에 “‘더 딴따라’ 모든 무대 중 최고”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더 딴따라’의 박진영과 웬디가 현실판 ‘정년이’ 이송현의 무대에 극찬을 보낸 가운데 이송현이 세미파이널에 진출할지 관심이 모인다. 

22일 KBS2TV ‘더 딴따라’ 8회는 연대별 선곡 미션으로 3라운드에서 승리한 TOP 15참가자의 1:1:1 맞대결을 펼치는 4라운드가 시작된다. 삼자 대결 후 승리한 단 한 명의 참가자가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된다.  

이 가운데 이송현은 세미파이널로 가는 관문을 앞두고 전공인 한국 무용을 처음으로 꺼낸다. 이송현은 지금까지 보컬 전공마저 위협할 정도의 노래 실력을 보여줬던 바. 필살기를 꺼낸 이송현의 무대에 박진영은 “tvN에 드라마 ‘정년이’가 있다면, 우리는 현실 ‘정년이’가 있다”라며 드라마에서 뛰쳐나온 듯한 현실판 정년이 이송현의 한국 무용 무대에 푹 빠져든다는 후문.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진영은 “지금까지 ‘더 딴따라’의 모든 무대 중 최고였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데 이어 웬디 또한 “첫 소절부터 끝났다. 심장이 먼저 뛰었다”라며 심장 터지게 만든 무대에 감탄했다고 해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한 현실판 ‘정년이’ 이송현의 무대가 담길 ‘더 딴따라’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진영과 ‘더 딴따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 지선, 러브홀릭 돌연 탈퇴 이유 고백 "좌절감 느꼈다" ('백투더뮤직2') [종합]
    • '포핸즈' 송강, 연주 혹평 속…이준영 기억상실 거짓말 눈치챘다 [종합]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최수종, 모친상 비보 속…먹먹한 가족사도 재소환 "母는 내 삶의 가장 큰 버팀목"

      엔터 

    • 2
      안은진 "서강준, 장난기 많아...촬영하며 '웃참' 실력 늘었다" [RE:뷰]

      이슈 

    • 3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이슈 

    • 4
      고소영, 추석 맞이 한복 자태→올블랙 스타일링에…"저승사자냐" vs "세련된 재해석" 갑론을박 [RE:뷰]

      엔터 

    • 5
      진짜 똑같네…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쌍둥이'로 오해받은 연예계 '도플갱어' ★들 [종합]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박은영, 방송 MC 욕심에 서운함 폭발 "싼값에도 안 부르니 화 나" [RE:뷰]

      이슈 

    • 2
      한혜진, 추석 당일 ♥남편 경기 생중계에 비명→딸은 질색…"조용히 좀 합시다" [RE:뷰]

      엔터 

    • 3
      장준, '아육대' 추억 소환 "숙소와 샵 주변에서 계주 연습...거의 금메달 땄다" [RE:뷰]

      이슈 

    • 4
      '향년 43세' 유명 男배우, 탈장 수술 부작용→끝내 '사망'…"암 환자 말기처럼 살아" [룩@글로벌]

      엔터 

    • 5
      "父, 돈 흥청망청 쓰고 외상만"…박명수, 딸과 정반대인 '자랑왕' 부친 공개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