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성재가 보이스피싱을 다양한 보이스피싱에 당할 뻔한 경험담을 공개한다. 

장도연, 표창원과 함께 16일(화) 밤 8시 30분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세상의 모든 사건 지구in(이하 ’지구in’) 진행을 맡은 배성재는 가족 사칭 전화부터 사내 메일로 온 사기 메일, SNS 사기 등 다양한 수법으로 접근한 피싱범들에게 단 한 번도 당하지 않았던 비결을 공개한다.

다양한 경험으로 ‘피싱계의 철옹성’이라고 불린 배성재는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라는 말과 함께 아무도 믿지 않는 피싱 철벽남의 면모를 보여줘 웃음을 안긴다.

배성재와는 달리 실제로 피해를 당한 관계자도 등장한다. ‘지구in’ 담당 PD는 검사 사칭 보이스 피싱범에 당해 2,200만 원을 잃은 일화를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만든다.

배성재의 다양한 피싱 경험과 담당 PD의 웃픈(?) ‘보이스 피싱’ 피해담은 방송에서 밝혀진다.

3MC와 각 나라의 글로벌 조사단이 직접 얘기해주는 전 세계 사건을 살펴보는 SBS플러스 ‘지구in’, 당신이 몰랐던 보이스 피싱에 관한 15가지는 16일(화) 밤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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