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리센느가 꿈꾸었던 모든 걸 이루었다고 감격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리센느 멤버들이 새 숙소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번 출연에서 67평이라고 밝혔던 원이. 그러나 리센느 이사는 “99평이다”라고 말했고, 원이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너무 큰데”라며 깜짝 놀랐다. 화장실도 1개에서 3개로 늘어나서 각자 원하는 곳을 사용하고 있다고.
숙소가 커졌지만, 멤버들은 여전히 붙어서 지냈다. 이사는 “한 번 러브 버그는 영원한 러브 버그인 건지, 항상 엉겨 붙어 있다”라며 변하지 않은 멤버들의 모습을 전했다. 식탁을 두고 주방에서 다 같이 서서 과일을 먹는 멤버들은 본 송은이는 “숙소가 100평이면 뭐 하냐. 10평처럼 쓰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미나미 침대로 모였고, 전현무는 “넓은 숙소에서 왜 이러고 있냐고”라고 밝혔다. MC들은 “휴대폰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리센느의 음악 방송 녹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사는 “예전엔 사실 음악 방송 하나 나가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요즘엔 모든 음악 방송을 나간다. 사전 녹화, 세트 꾸밀 기회도 주셨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리센느가 1위 후보에 오른 날이었고, 멤버들은 1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격했다.
녹화를 준비하며 아침 메뉴를 고민하는 멤버들. 특히 한식을 원한 미나미는 “일본에서 한식 없이 못 산다. 한국에선 일식을 시킨 적이 없는데, 일본에서 잠시 쉴 때도 한식을 시켜 먹는다”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숟가락, 빨대 등 모든 걸 공유했고, “한 명이 감기 걸리면 다 걸리겠다”란 말에 “맞다. 역병처럼 돈다”라고 했다. 멤버들은 3인용 소파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고, MC들은 “대화가 안 끊긴다. 휴대폰이 없는 게 신의 한 수”라고 밝혔다.



이후 단골 가게로 간 리센느. 사장님들은 리센느의 성장에 감격해 눈물을 보였다. 이사는 연말 무대 섭외가 들어왔다고 알렸고, 멤버들은 기뻐했다. 원이는 “3년 차인데 연말 무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사는 “데뷔 2주년 때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하면서 ‘이거 해보고 싶다’라고 했던 것들을 다 이루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시 멤버들은 연말 시상식 무대, 음원 차트 정복, 어디서든 리센느 노래 들리기, 음악 방송 1위를 꿈꾸었고, 모두 이루어졌다. 원이는 “모든 게 꿈 같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원이는 “매니저님들이 저희한테 안 한 말이 있다. 보너스 받으셨다던데”라면서 “제가 다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전참시’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