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쇼 음악중심’ 지코가 출연 없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3관왕에 등극했다. 젝스키스 골든차일드 등이 줄줄이 컴백했다.
MC 찬희(SF9)와 미나(구구단)는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코의 1위 소식을 알리며 “지코 축하드린다. 트로피는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월 첫째 주 ‘쇼 음악중심’ 1위 후보는 레드벨벳의 ‘싸이코(Psycho)’, 방탄소년단의 ‘블랙 스완(Black Swan)’, 지코의 ‘아무 노래’였다. 집계 결과, 지코가 1위 트로피 주인공이 됐다.
이날 ‘쇼 음악중심’은 찬희와 미나, 그리고 스페셜 MC 홍중(에이티즈)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홍중은 “긴장되고 떨린다. 스페셜 MC가 처음인데, 예쁘게 봐달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희진이 ‘차마’를 부르며 ‘쇼 음악중심’이 시작됐다. 이외에 SF9 비오브유 에이티즈 드림노트 베리베리 가비엔제이 보이스퍼 기프트 ANS ENOi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젝스키스 골든차일드 아이즈 온리원오브 등이 대거 컴백,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우선 젝스키스는 ‘꿈’과 ‘올 포 유(ALL FOR YOU)’로 뉴트로 감성을 보여줬다. 골든차일드는 ‘위드아웃 유(Without You)’ 무대로 성숙해진 섹시미를 발산했다.
무대에 앞서 골든차일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우리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젝스키스는 데뷔 23년차 팀워크에 비결에 대해 “멤버들의 눈빛만 봐도 다 안다”면서 자신했다. 이후 젝스키스의 우정을 확인하는 퀴즈 타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SF9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고, 베리베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쇼!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