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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하이바이 마마’ 김태희가 5년 만에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작부터 예측 불가한 전개로 웃음의 롤러코스터를 탄다.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측은 19일 간절해서 더 웃기고 슬픈 고스트 엄마 차유리(김태희 분)의 앞날을 예고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닿기라도 한 것인지 이승으로 강제 환생 소환 당한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2차 티저 영상은 5년 만에 복귀하는 김태희의 변신에 기대감을 높인다.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공감까지 장착하고 돌아온 김태희는 이승을 발칵 뒤집어놓을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활약이 벌써부터 설렘 지수를 높인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하이바이,마마!’ 2차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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