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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3월 돌아온다…강호동→신동 멤버 변동 無 [공식]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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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대탈출3’가 오는 3월 1일 돌아온다. 강호동 김종민 신동 김동현 유병재 피오 등 멤버 변동은 없다.

30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시즌3’(이하 대탈출3) 측은 이같이 알리며 “더 다양해진 볼거리와 예측할 수 없는 구성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빌딩으로 가득한 회색빛 도시 한가운데에 떨어진 ‘대탈출3’라는 글자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기만 해도 강력한 진동이 느껴지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포스터는 ‘대탈출3’의 막강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특히 ‘상상 초월의 어드벤처’라는 문구는 지난 시즌들의 스케일과 몰입감은 그대로지만, 새로운 콘셉트가 더해져 ‘탈출’의 경계를 확장할 ‘대탈출3’에 기대감을 높인다.

‘대탈출3’ 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지난해 시즌 2를 마무리하며 2020년에 시즌 3로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는데, 시청자분들과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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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 가을부터 준비해 온 세 번째 시즌을 맞아 더욱더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테마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대탈출’은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2018년 시작된 시즌1에 이어 지난해 방송된 시즌2까지 촘촘히 엮인 스토리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초대형 밀실 세트로 호평을 얻었다. 

‘대탈출3’는 3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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