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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윤종신이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윤종신 ‘좋니’와 워너원 ‘에너제틱’이 1위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 1위 트로피는 윤종신의 차지가 됐다.
지난 6월 22일 발매된 ‘좋니’는 9월 1일 기준으로 각종 음원사이트를 휩쓸며 수개월째 사랑받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돌 강세 틈에서도 저력을 과시하는 중. 이날 윤종신은 음악방송 출연 없이도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워너원의 15관왕 달성을 저지했다.
또한 섹시퀸 현아의 컴백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베베’를 통해 스타일리시함과 퍼포먼스를 강조한 무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2년만에 돌아온 유닛 빅스LR도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밖에 IM(아이엠), 엔플라잉, NCT DREAM, 프리스틴, S.I.S, 골든차일드, 굿데이, 다이아, 드림캐쳐, 리얼걸프로젝트, 모모랜드, 사무엘, 선미, 아이즈, 온앤오프, 위키미키, 정세운 등이 출연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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