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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현민 기자] 이광수의 데뷔 CF 모습이 공개, 큰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개그맨 vs 가수 vs 배우로 나뉘어 ‘런닝맨 클라쓰 레이스’를 게스트와 함께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의 데뷔 모습과 연차가 공개되는 과정에서 이광수의 CF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아름이를 외치는 공대생의 모습을 코믹하게 소화했기 때문.
지석진은 “저때부터 개그맨이었다”라고, 양세찬은 “개그맨의 표정이다”라고 광수의 직업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에 이광수는 자포자기하고 “저 당시 잘생긴 표정을 짓다가 크게 혼났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20년차 개그맨 조세호, 43년차 가수 노사연, 14년차 가수 홍진영, 5년차 배우 로운, 4년차 배우 이도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했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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