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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OCN 새 주말드라마 ‘루갈’이 짜릿하고 강렬한 핏빛 복수의 서막을 예고했다.
25일 ‘루갈’ 측은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영상 속 모든 것을 잃고 삶의 끝에 내몰린 강기범(최진혁 분)은 인공눈을 이식받아 인간병기로 다시 태어난다. 최근철(김민상 분) 국장은 범죄조직 아르고스를 잡기 위해 강기범을 중심으로 특수경찰조직을 구성한다.
이어 루갈에는 차분히 복수를 키운 한태웅(조동혁 분), 아르고스를 처단하고자 힘을 기른 송미나(정혜인 분), 아르고스에 의한 폭발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이광철(박선호 분)까지 강력한 인간병기들이 모이고, 오직 아르고스를 목표로 돌진한다.
절대 악 황득구(박성웅 분)는 강기범과 루갈의 위협에도 모든 상황을 즐기는 듯 갈수록 무자비해진다. 황득구의 악행이 계속되자 강기범은 “제가 직접 심문해서 배후까지 알아내겠다”며 전면에 나서고, 마침내 강기범이 황득구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이 펼쳐져 기대감을 높인다.
‘루갈’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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