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정산회담’ 최제우 “양세형, 올해 재물운+연애운 최고…다 가졌다”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명리학자로 활동 중인 최제우(구 최창민)가 ‘정산회담’ MC 중 올해 재물운과 연애운이 제일 좋은 사람으로 양세형을 꼽았다.

3일 방송된 JTBC ‘정산회담’에 최제우는 “재테크에 대해서 완전히 꽝이다. 현금으로만 보유하고 있다. 어떻게 재테크를 해서 불릴지 모른다”라면서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의뢰에 앞서 전현무는 “최제우 씨가 MC들의 올해 사주를 조사해왔다”면서 “재물운이 가장 좋은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최제우는 “양세형이다”라고 답했고, 양세형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쁨을 만끽했다. 선배 송은이는 “건방지다. 어디 녹화 중에 일어나”라고 자중을 시켰다.

최제우는 “사람마다 다른 흐름이 있는데, 흐름이 들어올 때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면 금전운이 좋고, 활동을 안 하고 집에만 있어도 엄마가 용돈을 주는 사주다”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연애운도 양세형이 최고라며 “모든 걸 다 가졌다. 올해 연애사가 강하다.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신봉선은 “디스패치 찍히겠다”라고 놀라워했다.

최제우는 “모든 건 여자의 주도하에 벌어진다”라고 강조했다. 양세형은 “설레는데? 나를 끌고 다니는 거야?”라고 흥분했다. 송은이가 “세형이를 끌고 다닐 정도면 신봉선 정도인데?”라고 하자, 양세찬은 신봉선에게 “이제 형수님이 생기는 거야”라고 눙을 쳤다.

양세형은 “동생아 그런 장난은 하지 마라. 한 주먹한다”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최제우의 수입 내역서에 따르면, 최제우는 지난해 11월 240만 원, 12월 155만 원, 올해 1월 600만 원을 상담 비용으로 벌었다. 지난해 1월엔 1000만 원 넘게 수익을 올렸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정산회담’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추천 뉴스

    • 1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2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3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4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5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2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 3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4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5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