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콕TV] ‘수트너’ 지창욱♥남지현, 솔로들 가슴 불지르네

작성자 아바타 김지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널 좋아하게 내버려두란 거야”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의 ‘갑을 역전 로맨스’가 시작됐다. 지창욱의 돌직구 고백으로 남지현이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훌훌 털어버리며 귀여운 ‘밀당’을 벌였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권기영 극본, 박선호 연출, 더 스토리 웍스 제작) 17-18회는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의 뒤바뀐 처지가 만든 로맨스가 흥미롭게 다뤄졌다. 

그동안 봉희를 좋아하면서도 첫 사랑 후유증 탓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 못했던 지욱이 ‘봉인해제’됐다. 기습 키스를 하며 진심을 드러낸 데 이어 봉희에게 마음을 고백하려고 했다. 사랑은 봉희의 말대로 타이밍이었다. 봉희는 지욱이 미처 고백하기도 전에 “이미 마음을 접었다”며 애써 선을 그었다.

지욱의 진심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키스를 순간의 실수로 오해한 봉희였다.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지욱의 곁에 있기 위한 봉희의 노력이기도 했다. 지욱은 자신이 주저하는 사이 봉희가 받은 마음의 상처를 짐작하며 미안해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는 “내가 지각하는 동안 넌 이미 나에 대한 마음을 접은 것 같고, 그런 너의 의사 충분히 존중해. 그러니까 내 말은 다시 맘 돌려라, 다시 날 좋아해 달라, 그런 얘길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네 뜻을 존중하는 만큼 너도 날 존중해달란 얘긴 거지. 즉 널 좋아하게 내버려두란 거야”라고 속시원한 돌직구 고백을 했다.

지욱은 놀라는 봉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힘들게 안 할게. 네 평온한 생활 방해 안 해. 그냥 이러다 어느 날, 마음 내키면, 그때 마음 돌려줘. 다시 날 봐”라고 진심을 표현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이슈 

    • 2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이슈 

    • 3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영화 

    • 4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엔터 

    • 5
      '1700억 사업가♥' 유명 女스타, 초호화 李 결혼식 현장 공개…멤버들 '총출동' [룩@글로벌]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나인뮤지스, '예비신부' 조가빈을 위해 뭉쳤다…단체 웨딩화보 '눈길' [RE:스타]

      엔터 

    • 2
      임현식, 박원숙 향한 기습 플러팅…"열댓 평 아파트서 같이 살까" [RE:뷰]

      엔터 

    • 3
      '46kg 인증' 구혜선, 드디어 꽃남 미모 완성…눈썹칼로 '셀프 단발' 성공했어요 [RE:스타]

      엔터 

    • 4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스타 

    • 5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