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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박지헌이 출산 장려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아빠본색’ 녹화에서는 주영훈 박지헌 도성수 세 가족의 강화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주영훈과 도성수 부부에게 출산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하며 셋째 아이 출산을 장려한다.
주영훈이 “계획해도 안 되는 집이 많다”고 말하자 박지헌은 “왜 굳이 계획하거나 제한하냐”고 물었다. 주영훈은 “제한은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한다. 아이들이 우리 사이에 끼어서 잔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박지헌은 “다 같이 잔다고 불가능하냐”며 의아함을 표현했다. 박지헌의 아내 서명선도 “집에 방 하나 정도 더 있지 않냐”며 거침없이 발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들의 취침시간이 8시라고 밝힌 박지헌에게 주영훈은 “아이들이 자다가 안 깨냐” “자세히 좀 얘기해보라”며 꼬치꼬치 캐물었 폭소케 했다. 이에 박지헌은 6남매 탄생비화를 공개했다는 후문.
‘아빠본색’은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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