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비스’ 박나래 “홈쇼핑서 황제성 겨드랑이 털 밀었다” 폭소

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홈쇼핑 진행 중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유난희, 동지현, 이민웅, 이찬석, 김새롬 등 쇼호스트들이 출연해 홈쇼핑 방송과 관련된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박나래는 게스트들에게 쇼호스트로서의 자질을 인정 받았다. 쇼호스트 동지현은 박나래와 tvN ‘코미디 빅리그’에 함께 출연했다고 밝히며 “이래서 박나래가 뜨는구나”라고 느낀 일이 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홈쇼핑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던 중 판매 상품이었던 면도기가 매진이 되지 않자 급하게 황제성의 겨드랑이 털을 밀었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이에 동지현은 대본에 없는 설정으로 매출 증가를 이끌어낸 박나래의 순발력과 상황 대처 능력에 감탄했다며 쇼호스트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고 칭찬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나래는 특유의 맛깔나는 리액션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뷰티 쇼호스트 이찬석이 박나래의 파우치 속 화장품으로 즉석 시연을 시작하자 박나래는 즉시 상황에 몰입하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낯으로 변한 이찬석이 박나래의 파운데이션으로 완벽 피부를 표현한 데 이어 립스틱 발색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하자 박나래는 자신이 런칭한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빠져들어 시청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MC로 활약하는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이준, 운영 중인 헬스장 규모에…김숙 깜짝 "동네서 제일 커" ('니돈내산')
    • 김향기, 박정우에 수줍은 연정 고백하고 가족사까지 오픈 ('날아올라라')[종합]
    • 전현무, 셀프 폭로 "회식에서 술 취한 연기, 차 타면 멀쩡" ('현무로드') [종합]
    • 전현무, 촬영 중 기준 미달에…촬영 중단 "한국인 없는 곳 가야" ('현무로드')
    • '포핸즈' 송강, 이준영 복수 알고도 불구덩이 속으로…"넌 나 죽어도 못 이겨" [종합]
    • 주상욱, 윤경호 묵언수행 공약 제안 이어…"5%, 냉장고 한 대씩 쏜다" ('냉부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 뉴스

    • 1
      라미란 "다이어트 미루다 10kg 쪄...최대의 적은 류혜영" 이유는? [RE:뷰]

      이슈 

    • 2
      '여성 폭행 혐의' 보이그룹 멤버, 결국 체포…소속사 "활동 중단·징계" [룩@글로벌]

      해외 

    • 3
      김세정, 파리서 알아보는 팬들에 활짝…"K-드라마 힘 느껴" [RE:뷰]

      이슈 

    • 4
      상대도 양다리였다…'활동 중단' 유명 男아이돌, 막장 사각 관계에→연예계 '발칵' [룩@글로벌]

      엔터 

    • 5
      공승연 "데뷔 15년 차, 모르는 게 두렵지 않게 돼...감독·배우에 물어본다"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47세' 채연, 20대 연하男에 플러팅 받았다…"12살 아래도 만나본 적 있어" [RE:뷰]

      엔터 

    • 2
      츄, 인생 첫 축가 의상 사과…"제일 단정한 사복 입었는데" [RE:뷰]

      이슈 

    • 3
      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재혼 전인데…초호화 선물 자랑→"생일 0탄부터 2탄까지" [RE:뷰]

      엔터 

    • 4
      '강경준♥' 장신영, 일상 회복→고층 대신 1층만 고른 사연…"윗공기 궁금하고 부러웠지만" [RE:뷰]

      엔터 

    • 5
      '메인코2' 엔딩 논란 속…현빈 "감독님이 고민 많으셨다"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