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X김선호, 로맨틱 케미 ‘활활’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윤희 기자] ‘갯마을 차차차’가 바닷마을 공진을 들썩이게 만들 스캔들을 예고했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와 김선호를 둘러싼 공진 마을 사람들의 수상쩍은 분위기를 포착했다. 부쩍 가까워진 신민아와 김선호의 관계가 마을에 어떤 파란을 일으키게 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층 발전된 혜진(신민아 분)과 두식(김선호 분)의 관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거리게 했다. 매일 마주치던 두식이 보이지 않자 궁금해하던 혜진은 평소라면 절대 가지 않았을 마을 상가 번영회의 참석했고, 두식은 술 취해 잠든 척하는 혜진을 업어서 바래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윤치과에 성추행범이 와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두식은 서핑을 하다 말고 맨발로 뛰어왔고, 행여나 그녀가 다치기라도 했을까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보여서 달달함은 최고조에 달했었다.

이후 무사히 성추행범을 잡게 된 것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와인과 과일 바구니 선물을 들고 두식의 집을 찾았던 혜진은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고, 서로를 조금씩 더 알아가게 되면서 이들의 케미 또한 더욱 짙어졌다. 특히 4회 엔딩은 심쿵 폭격기였다. 얼굴이 뜨겁다는 혜진에게 두식은 얼음통에 대고 있던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감싸줬고 이와 함께 “뜨겁다 너무”라는 역대급 설렘 폭발 명대사를 남겼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처럼 혜진과 두식의 거침없는 발전하는 관계에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평균 9.3%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이어 각종 클립 영상 조회수를 비롯해 화제성까지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그 폭발적인 반응을 그대로 입증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5회를 향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단순히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서로 마주 보고 있을 뿐인데도 두 사람 사이에서 느껴지는 텐션이 로맨틱하게 다가오면서 보는 이들의 설렘을 무한 자극하고 있기 때문. 특히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혜진과 그녀를 바라보며 입가에 슬며시 미소를 띠고 있는 두식은 더욱 달달해진 케미를 전하고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여기에 또 다른 스틸 속에는 이들 두 사람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공진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투명한 유리문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는가 하면, 두 사람을 바라보는 매의 눈빛에서는 예사롭지 않은 촉이 엿보인다. 특히 마을 사람들이 어떤 이유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이로 인해 공진 마을에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며 5회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추천 뉴스

    • 1
      별, 의료사고→10년 식물인간 父 간병…♥하하 "가족 된 게 영광" 오열 [RE:뷰]

      엔터 

    • 2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사과 "마음 무거워...섭섭함 안겨줬다"

      이슈 

    • 3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 4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 5
      전시즌 최고 시청률 8.4%→동시간대 '1위' 차지하더니…톱스타 필두로 화려한 귀환 예고한 韓 예능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약 찾으려 기어가"…'33세' 女스타, 극심한 생리통·감정 기복 솔직 고백 [RE:뷰]

      엔터 

    • 2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3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4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5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