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그 해 우리는’이 발견한 샛별 이승우

작성자 아바타 김명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명신 기자] ‘그 해 우리는’ 이승우가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17일 소속사 51K는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막내 인턴 PD ‘임태훈’ 역할을 맡은 이승우의 대본 삼매경 모습이 담긴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 해 우리는’에서 이승우는 조금 부족한 눈치와 경험으로 아직 신입의 티를 벗지 못해 모든 것이 어설프지만, 선배 김지웅(김성철 분)처럼 유능한 피디가 되고 싶다는 포부는 차고 넘치는 신입 PD ‘태훈’ 역할을 맡아 멍뭉미 넘치는 해맑은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불러 넣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우는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으로 눈길을 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촬영을 준비하는 중에도 오롯이 대본과 혼연일체 된 ‘열공 모드’로 한껏 집중한 눈빛과 대사를 천천히 읊어보는 듯한 ‘집중 입’만으로도 ‘태훈’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진지한 자세로 대본에 초집중해 씬을 연구하고 메모하는 열정 넘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대본을 보며 수줍게 미소 짓는 이승우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고 있는 것.

소속사 51K 관계자는 “이승우는 촬영장에서 매 장면 대사와 동선, 리액션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장소 불문, 대본을 항상 곁에 두고 연기에 집중하려 노력해왔다. 그만큼 ‘그 해 우리는’ 촬영장에서 지켜 본 이승우의 열의가 대단하고 적극적이었던 만큼, 사회초년생 다운 풋풋함과 열정 넘치는 모습 가득한 인턴PD ‘태훈’과 노력파 배우 이승우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김명신 기자 sini@tvreport.co.kr / 사진=51K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 전현무, 베트남 다낭서 한국인 마주치자 카메라 끄고 '촬영 중단'…"너무 명동이잖아" ('현무로드')
    •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다 내려놨네”…황정음, ‘가슴 성형’ 고백 안쓰러웠나→’호의적 반응’ 쏟아졌다
    •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현빈♥손예진, ‘AI 비주얼’ 3살 子와 명절도 함께…외부 일정 최소화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군대 배경 드라마 오디션에 자기 군복 입고 간 배우의 최후
    •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한국 국민배우가 실제 북한 특수부대 요원과 만나…’파장’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이 분이 또…DJ DOC 김창열 사인 기다린 팬에게 “비켜 XX” ‘논란’
    •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톱스타 배우 부부, 베일에 꽁꽁 싸메 두었던 너무 예쁜 딸 전격 공개 ‘화제’
    •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감옥 다녀왔는데도 못고친…장윤정 모친이 저지른 소름돋 사기 수법

    추천 뉴스

    • 1
      지창욱 "'스캔들' 호불호 예상했던 부분…배우로서 해볼 만한 도전이었다" [RE:인터뷰①]

      인터뷰 

    • 2
      조선시대에 입술 필러가 웬 말?…나나 울린 '아이폰 페이스' 뭐길래 [종합]

      엔터 

    • 3
      tvN 칼 갈았다…넷플 '1위' 공신→시청률 17.4% 신스틸러로 역대급 라인업 자랑한 韓 드라마

      이슈 

    • 4
      민박 예능의 기준을 바꿨던 그 작품이 온다…웃음과 낭만 다 잡았다고 난리 난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이슈 

    • 5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이슈 

    • 2
      "또 펜타닐" 헤이든 파네티어, 사망 원인 밝혀졌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할리웃통신]

      해외 

    • 3
      황정음 "드라마 '자이언트' 찍을 때 가슴성형.. 등 굽어서 보형물 제거" [RE:뷰]

      이슈 

    • 4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 실명 공개하더니.. 갑자기 '샵' 노래 불러 [RE:뷰]

      이슈 

    • 5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