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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3연승 가왕 ‘팝콘소녀’ 알리가 가왕감으로 한 복면가수를 적극 추천하는 가운데 “이분이라면 30연승도 가능하다”고 응원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와 그의 자리를 노리는 실력파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 무대가 공개된다.
오늘, ‘복면가왕’에서는 ‘팝콘 소녀’로 3연승 가왕을 역임한 가수 알리가 깜짝 등장한다. 알리는 한 복면가수의 팬을 자처하며 특별한 영상 편지를 보내왔는데. 그녀는 “처음 만난 날 노래를 듣고 반해 번호를 먼저 땄다”, “저는 3연승 했지만, 이분이라면 30연승도 가능하다”며 애정을 듬뿍 담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복면가수를 가왕감으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
과연, 알리가 차기 가왕 감으로 ‘강력 추천‘한 복면가수는 누구이며, 알리의 응원을 받은 복면가수는 가왕 후보에 올라 ’7연승 가왕‘에 도전하는 가왕 ’누렁이‘를 위협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복면가왕‘의 전문가 라인의 마음을 훔치며 가왕 ’누렁이‘의 철옹성을 무너뜨릴 만한 막강한 실력의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가 노래를 시작하자 판정단 석이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특히 복면가수의 노래를 유심히 듣던 윤상은 “노래 테크닉으로는 득음을 하신 분”이라며 복면가수의 가창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유영석 또한 “섬세함과 힘 조절이 완벽하다”, “늘 가왕에게 위기라고 했지만 오늘은 심상치 않은 위기가 될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과연, ’완벽‘한 가창력으로 ’복면가왕‘ 전문가 라인 유영석, 윤상이 입을 모아 극찬한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또 유영석의 예견대로 가왕 ’누렁이‘를 위협하며 가왕 자리까지 넘볼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마의 7연승‘ 도전하는 가왕 ’누렁이‘와 그의 연승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나타난 8인의 복면가수의 무대는 기존 저녁 6시 10분에서 한 시간 가량 앞당겨진 오늘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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