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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1박2일’ 나인우가 홀로 남겨진 여행지에서 형들의 이름을 외친다.
7일(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선 15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1박 2일’의 레전드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 가운데 막내 나인우의 시련이 시작된다.
역대 여행지에서 직접 음식을 공수해 와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나인우는 ‘나홀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낙오 현실에 울분을 폭발시키는가하면 음식을 획득하기 위해 제작진과 정면승부에 돌입해선 ‘1박2일’의 멤버인 김종민과 딘딘의 이름을 처절하게 부르며 울부짖었다고 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역대급 낙오에 당첨돼 멘붕에 빠진 막내 나인우가 과연 미션을 완수하고 음식을 무사히 공수해갈 수 있을지 눈길이 모아진다.
한편 ‘1박2일’ 역사를 함께 한 여행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이날 방송은 7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TV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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