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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양세형의 상황극 폭주에 코디들이 연예대상을 노리는 것이 확실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낸다.
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그리와 양세형이 함께 발품 대결에 나섰다. 특히 양세형은 매물을 소개하면서 콩트를 선보이며 1인 다역을 자처한다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양세형의 야망 가득 상황극에 코디들은 “2022년 방송연예 대상을 노리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해 웃음을 예고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양세형은 그리와 함께 드라마 ‘종이의 집’을 완벽 패러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고. 덕팀의 이국주 마저 “저는 ‘코빅’에서도 저런 분장은 안 한다.”라는 반응을 유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신혼집을 구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을 위해 발품 대결을 펼치는 이날 방송은 7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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