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지승현과 황우슬혜가 ‘커튼콜’에서 비주얼 부부 케미를 뽐낸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측은 재벌가 부부로 변신하는 배우 지승현과 황우슬혜의 스틸을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 호텔 낙원이 대주주이자 엘리트남 박세준으로 분하는 지승현은 고급스러운 슈트핏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간직한 전직 아나운서 현지원 역으로 변신한 황우슬혜 역시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럭셔리한 재벌가 사모님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스타일부터 외모까지 멋쁨을 뽐내는 부부의 비주얼과 아리송한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승현은 황우슬혜와의 호흡에 대해 “극 중 무거운 분위기와 달리 실제로는 정말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다. 나중에 로맨틱 코미디물 같은 거 함께 찍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서로 이야기했을 정도”라고 밝히며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황우슬혜도 “지승현 배우를 비롯해 모든 출연진과 정말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촬영장에 매일 웃음이 끊어지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은 오는 10월 31일 저녁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제공 = 빅토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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