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용지가 ’10월의 신부’가 됐다.
11일 김용지의 결혼 소식은 김고은 배정남 등 동료 배우들을 통해 전해졌다.
이날 김고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김용지의 계정을 태그하곤 결혼식 풍경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용지는 한옥 풍의 야외 예식장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김고은과 김용지는 1991년생 동갑내기로 한예종 동기이자 절친으로 유명하다.
같은 날 배정남 역시 자신의 계정에 “용지야, 결혼 축하한다”라는 글과 함께 선남선녀 신랑 신부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까지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디 두아’에 특별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던 김용지는 열애 공개와 결혼 발표 없이 신부가 되며 결혼 배경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1991년생인 김용지는 지난 2015년 광고로 데뷔, ‘미스터 션샤인’ ‘더 킹 : 영원의 군주’ ‘구미호뎐’ ‘썸바디’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김고은, 배정남 소셜





![나나, 탑과 열애 인정 이후 첫 행보.. 아름다운 겨울 여신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1215016/CP-2022-0227-402991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