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입술처럼 해달라고” 중국 인기 어마어마…장예원 “같은 장씨인데” (‘언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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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장예원, 장영란이 아이브 장원영의 중국 인기를 부러워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채널A ‘언니만 따라와’에서는 ‘짱짱 자매’ 장영란&장예원이 등장했다.
이날 장영란과 장예원은 부산 해운대에서 등장했다. 장예원은 “올 때마다 느끼는 게 외국인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첫 번째 여행자는 대만 인플루언서 샤이닝으로, “대만 친구들이 한국 오면 부산에 꼭 온다. ‘부산병’이라고, 부산에 오고 싶어 하는 병이 유행 중”이라며 부산의 인기를 전했다. 일일 매니저로는 ‘K-뷰티 전문가’ 유승우가 함께했다.



먼저 해운대 해변 열차로 향하는 네 사람. 장예원은 샤이닝에게 “대만 친구들이 한국에 와도 뷰티용품 많이 사 가지 않냐”고 물었고, 샤이닝은 “무조건 와서 옷, 화장품 사고 시술받고 간다”고 밝혔다. 샤이닝은 K-문화 인기 비결에 관해 “아이돌, 드라마 보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인기 있는 아이돌에 대해선 “너무 많은데”라며 “BTS는 무조건이고, 요즘 에이티즈(도 인기 많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장영란은 유승우에게 “외국인들이 가장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연예인이 누구냐”고 물었고, 유승우는 “중국인들(의 원픽은) 아이브 장원영”이라며 “입술을 장원영처럼 해달라고 한다. 그럼 다시 태어나시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장예원을 보며 “같은 장 씨인데”라고 했고, 장예원은 “우리도 장 씨인데. 우리 사진 가지고 오는 사람은 없나 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장영란은 “더 떠야지”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언니만 따라와’는 K-라이프스타일 뷰티 여행안내서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채널A ‘언니만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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