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광수, 외국인 3명 호감 싹쓸이…중국인 작약 “너무 잘생겼다”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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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14기 광수를 둘러싸고 세 여성 출연자의 관심이 이어진다.
오는 5일 방송되는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에서 남성 출연자들이 외국인 여성 출연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7기 영호는 1순위로 꼽았던 중국인 작약과 데이트를 한다. 평소 라면을 안 좋아한다는 그는 “미인 앞에서는 라면을 먹습니다”라고 플러팅을 날리며 폭풍 면치기를 선보인다. 하지만 작약은 별다른 호응 없이 시선을 회피한다.
7기 영식 역시 일본인 백합과 데이트를 하면서 “전 첫인상 선택 때도 백합 님을 택했다”고 어필하고, 12기 영철도 세네갈 국적의 튤립에게 “정말 멋진 사람인 것 같다”고 칭찬한다. 튤립은 “쑥스럽다”며 함박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세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은 14기 광수에게 향해 있었다. 백합은 14기 광수와 단둘이 산책을 하며 “14기 광수 님 같은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고 고백한다. 튤립 역시 인터뷰에서 “제가 (14기 광수의 농담에) 막 좋아하면서 ‘와, 이런 거 하지 마’라는 장난이 나오니까”라고 호감을 드러낸다.
작약은 공용 거실에서 국화와 나란히 앉은 채, “나 제복 입는 남자를 좋아한다. 멋있다고 생각해”라고 말한다. 이후 인터뷰에서 작약은 “그 사람 너무 잘생겼다. 진짜 멋있다”라며 14기 광수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앞서 14기 광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획득하며 인기남으로 등극한 상황. 당시 국화는 “뭔가 얼굴이 귀여워서?”라고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광수는 “이게 클라스라는 거다”라고 뿌듯해하면서도 “좋은데, ‘왜 날 선택했지?’ 싶다”고 토로했다. 과연 14기 광수의 인기 행보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ENA·SBS Plus ‘나솔사계’는 오는 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ENA·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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