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최예나, 어느덧 가요계 선배로…”선배님이 쓰던 대기실 사용” (‘식스센스’)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가수 최예나가 어느덧 음악 방송에서 선배들이 쓰던 대기실을 쓰게 됐다고 고백했다.
4일 tvN ‘식스센스’ 측은 3화 미방분을 공개했다.
이날 송은이와 비비는 게스트로 출연한 최예나의 ‘캐치캐치’의 중독성을 언급했다. 송은이는 “한번 시작하면 종일 부른다. 이건 수능 금지곡”이라고 했고, 최예나는 “내 인생 성공했다”라고 감격했다.
유재석은 최예나가 1999년생이란 말을 듣고 “99년생만 돼도 가요계에서 어느 정도 선배급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예나는 “신기한 게 매번 컴백할 때마다 대기실이 무대 근처에서 가까워진다. 하늘 같은 선배님이 쓰던 대기실을 제가 사용 중”이라며 격세지감을 느꼈다. 벌써 데뷔 9년 차가 되었다고.


유재석이 “그만큼 우리 가요계가”라고 하자 최예나는 “레드오션”이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너무 심한 레드오션이라 ‘레드레드’오션”이라고 말하기도. 그러던 중 정준하는 최예나, 비비의 목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누가 부르는지 맞혀봐라”면서 목소리 문제를 냈지만, 너무 티 나는 바람에 웃음을 안겼다.
최예나와 ‘여고추리반’을 통해 친분을 쌓은 비비는 “예나는 살짝 공기가 섞여 있어서 노래 부를 때 예쁘다”라며 최예나의 목소리를 따라 했다. 송은이도 최예나 목소리를 따라 하자, 유재석은 “우리 송 대표는 남자 목소리가 섞여 있다. 공포 영화나 무서운 거 볼 때 남자 목소리 나온다”라고 제보했다. 이에 송은이는 “한번 공포 영화 같이 보러 갔다가 평생 얘기한다”라며 지겨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식스센스’ 3화는 4일(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식스센스’




![유명 성우 ‘목소리’ 지켰다…츠다 켄지로, 법적 권리로 인정 받은 첫 사례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4163012/CP-2022-0227-40162630-thumb-240x160.jpg)
![이현이 “명절엔 시부모님이 우리집으로…시어머니가 음식 다 해줘”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4162243/CP-2022-0227-4016256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