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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경민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의 새로운 시즌이 돌아온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염정아도 당황한 역대급 신고식으로 베일을 벗는다. ‘언니네 산지직송3’ 1회에서는 통영으로 향하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네 남매의 첫 번째 여정이 그려진다.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사전 영상 누적 조회수는 6,000만 회를 돌파하며 역대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워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방송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언니네’의 영원한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불도저 둘째 김선영, 반전 매력을 가진 셋째 강유석, 긍정 에너지를 가진 막내 노윤서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김선영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열렬한 팬임을 드러내며 시청자를 위한 포부를 밝히기도 한다.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산지는 경상남도 통영으로, 사 남매는 설렘을 품고 도착하지만 곧바로 신고식에 휘말린다. 강유석과 노윤서가 육지와 멀어지며 생이별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염정아조차도 당황하며 “여기 진짜 지독하다”고 외친다. 또한 방송에서는 통영을 대표하는 멍게 조업 현장도 공개된다. 1.2톤 규모의 멍게 타워가 등장하며 거대한 멍게와의 조업 현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염정아는 제철 멍게를 활용한 다채로운 한 상을 준비하며 자신의 섞박지 특급 레시피를 공개하고, 노윤서는 감각적인 플레이팅 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7월 처음 방영된 ‘언니네 산지직송’은 6화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 7.6%를 달성한 바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은 30일 저녁 8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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