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과 9년째 열애 속…이광수, 지석진 결혼 잔소리에→”할아버지 같다” 일침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이광수가 지석진의 ‘결혼 재촉’ 명절 잔소리를 들었다. 9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선빈과의 결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소환된 가운데 이광수는 “진짜 할아버지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지난 19일 채널 ‘뜬뜬’에는 ‘추석 가족 모임’이라는 제목의 추석 특집 콘텐츠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 이광수, 양세찬, 남창희가 모여 명절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함께한 이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가족 같은 분들과 함께 추석 명절을 보내보겠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맏형인 지석진은 후배들에게 한 명씩 말을 건네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얼마 전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에게 “나이도 어느 정도 차서 결혼하지 않았냐. 빨리 (애) 낳아야지”라고 덕담했다.

미혼인 이광수와 양세찬에게는 결혼을 재촉하는 말이 이어졌다. 지석진은 두 사람을 향해 “너도 빨리 가고 가정 꾸려야 하지 않겠냐”라고 조언했다. 이를 듣던 이광수는 지석진을 향해 “형, 근데 진짜 할아버지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유재석도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명절인데 싸우지 말라”라면서도 눈물을 흘릴 정도로 폭소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이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더해지면서 실제 가족 모임을 연상케 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이광수는 배우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1985년생 이광수는 9살 연하의 이선빈과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18년부터 공개적으로 교제해왔다. 두 사람은 이후 각종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 가족 모임’에서는 결혼한 남창희부터 이광수, 양세찬까지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후배들을 향한 지석진의 현실적인 덕담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지석진의 조언과 이를 재치 있게 받아치는 이광수의 입담은 25일 오전 9시 공개되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뜬뜬’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