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차정원이 가장 비싼 아이템을 가져왔다고 밝힌 가운데, 재인이 1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장윤주, 이종원,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이 출연했다.
이날 TOP 7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최미나수, 요요, 재인, 김나라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제작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다샤는 “10대 때 저의 30대를 그린 적이 있다. 멋잇는 커리어 우먼일 거라 상상했다. 그때의 꿈과 지금의 저의 스타일을 접목했다”라고 설명했고, 최미나수는 “동양적이면서도 모던한 옷을 제작했다”라고 밝혔다. 재인은 “휴가 갔을 때 입고 싶은 걸 생각했을 때, 알라딘 핏의 바지를 만들고 싶었다. 자스민 공주 느낌으로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7명의 참가자가 등장한 후 1라운드 순위가 바로 발표됐다. 신현지가 “1라운드 평가는 이미 끝났다”라고 하자, TOP7는 충격에 빠졌다.



한 달 동안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추구미를 담아 완성한 단 하나뿐인 의상. 7위는 벨라우영으로, “충격적이었다.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6위는 요요, 5위는 김나라. 요요는 “시작부터 6위라고? 스트레스였다”라고 고백했다. 4위는 다샤로 “더 좋은 평가를 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쉬운 순위였다”고 전했다. 3위를 한 김지훈은 “완전 만족”이라고 기뻐했다.
1위는 재인이었다. 재인은 “너무 기분이 좋다. 현장에 엄마가 와 있는데 자랑스럽다”라며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미나수는 “의상 자체는 제가 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라운드 미션이 바로 공개된단 말에 또 당황하는 참가자들. 김나라는 “사람들이 보는데 미션을 할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다”라고 밝혔다. 미션은 리더의 옷장으로, 레이블 리더들의 옷장이 공개됐다. 모든 리더들의 아이템을 활용할 수 있다고. 단, 제한 시간은 15분. 장윤주는 “제가 연식이 좀 되지 않았냐. 지금은 절대 구할 수 없는 (아이템을 가져왔다)”라며 “제가 활동할 당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런웨이 후 선물 받은 바지를 챙겼다”라고 밝혔다.



연준은 솔로 앨범 재킷 속 스포티한 레더 트랙 재킷, 이종원은 “제가 생로랑에서 구매하는 옷들이 거의 여자 옷이다. 그걸 가져왔을 때 수월하게 입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여러 아이템을 공개했다. 이종원은 “전 요요 님 생각하면서 가져온 옷들도 있다”라며 같은 레이블 참가자를 챙겼다.
신현지는 “하이엔드부터 스트리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라고 했고, 차정원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을 가져왔다”라며 여러 재킷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레이블 참가자에게 “블랙 레이블에 예쁜 옷 많다”라고 강조했고, 차정원은 “난 옷장에서 제일 비싼 것만 가지고 왔다”라고 다급하게 외쳤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킬잇’




![故 박정운, 간경화·당뇨로 길고 긴 투병→반복된 수술 끝에 영면…오늘로 4주기 [RE:멤버]](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7064007/CP-2022-0227-39785863-thumb-240x160.jpg)
![“먼 옛날에 야구 잘했나”.. ‘두산팬’ 케이윌, LG팬 김정모에 긁혔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6222918/CP-2022-0227-3978289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