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저작권료 언급에…”GD보다 많아→콘서트 수입도 짭짤” (‘최우수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의 저작권 등록곡 수가 공개되자 붐이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山)’ 6회에서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우수산’은 5회 시범 방송을 마친 뒤 7회 연장 방송을 확정하고 3주간의 재정비 후 돌아왔다. 매회 예측불허 상황 속에서 ‘예능 정상 정복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콘셉트를 새 단장했다.

해당 회차에서 영케이는 데이식스의 다수의 노래 작업에 참여했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1월 29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었다. 방송일 기준 영케이는 자작곡 219곡을 등록한 상태. 붐은 “지드래곤보다 저작권 등록곡 수가 더 많다”라고 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이에 허경환은 “젠슨 황 왔을 때 왜 안 갔냐. 이정도 퀄리면 거기 갔었어야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붐이 “이번에 OST도 대박 나지 않았냐”라고 묻자, 영케이는 친한 친구인 허남준을 위해 드라마 ‘멋진 신세계’ 두 번째 OST ‘다시 돌아온 계절’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케이는 “고양 운동장에서 콘서트를 했다. 총 8만 명이 찾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장동민은 “2만~3만 명이 보러 오면 얼마나 남냐”라고 수익을 물었고, 영케이는 “맛있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영케이는 1993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그는 2015년 9월, 그룹 데이식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이식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DECADE FINALE in SEOUL(더 데케이드 피날레 인 서울)’을 연다.
MBC 예능 ‘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사진= TV리포트 DB, MBC ‘최우수산(山)’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