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 앞에서 눈시울을 붉힌 장면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일 서하얀의 채널에는 ‘무슨 노래길래..? 갑작스런 임창정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임창정은 차 안에서 자신의 히트곡 ‘너를 품에 안으면’을 들으며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연달아 훔쳤다.
그는 곡에 대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듯 “이 노래 정말로 말도 안 된다”라며 연신 눈물을 닦았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서하얀은 “왜 우는 거냐”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창정은 감정이 북받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네 마음이 너무 공감이 된다”고 설명하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오빠 노래 듣고 그렇게 우냐”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임창정이 “내가 너한테 하는 얘기 같다”고 되받자 서하얀은 장난스레 “얼레리 꼴레리”라고 답해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법인 명의로 매입한 건물이 임의경매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으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채권자인 IBK기업은행이 지난 7월 2일 경매를 신청해 개시 결정이 내려졌으며, 청구액은 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감정가는 60억 원으로 전해지며, 아직 경매 기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 건물은 그가 운영했던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의 사옥으로, 임창정은 지분 100%를 보유한 법인 라이크잇 명의로 50억 원을 들여 매입했다.
감정이 뒤섞여 눈물을 보인 그의 모습이 공개되며 대중의 시선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서하얀 seohayan’, 서하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