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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한남동 자택 테라스를 공개했다.
22일 채널 ‘걍민경’에는 ‘잘 채려먹고 열심히 사는 안정형 34살 브이로그 어떤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이 일상 브이로그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커튼을 치고 자신의 집 테라스를 공개했다. 테라스에는 나무들로 조경이 꾸며져 있었고 야외에서 식사나 차를 즐길 수 있는 탁자도 보였다.
이날 테라스에는 화분 하나가 쓰러져 있었고, 강민경은 “어젯밤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 마치 숙취에 허덕이는 며칠 전의 나 같다”라고 했다.
이후 하늘을 바라보며 “비가 계속 그렇게 오더니 오늘도 구름이 많고 너무 습하다. 선선하더니 갑자기 이렇게 여름이 훅 왔다. 테라스 쓰지도 못했는데”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어제 편집하느라 한 다섯 시에 잤나?”라며 아침 일상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즐겨 찾는 빵집에 빵을 주문하고 커피 머신을 이용해 커피를 내려 마셨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는 “계속 러닝만 하다가 백년 만에 웨이트하러 왔다”라며 행잉 레그 레이즈,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리시스턴트 밴드 풀 어파트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했다. 그는 ‘사랑과 전쟁’, ‘8282’, ‘My man’, ‘시간아 멈춰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하는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채널 ‘걍민경’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22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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