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유연석 “연기학원 경리 소개로 ‘올드보이’ 출연.. 칸영화제는 같이 못가”(‘갓경규’)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유연석이 데뷔작인 ‘올드보이’ 출연 비화를 소개했다.

31일 르크크 이경규 제작 웹 예능 ‘예능대부 갓경규’에선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난 2003년 영화 ‘올드보이’로 데뷔한 유연석은 “고등학생 때 연기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경리를 보던 누나가 ‘올드보이’ 의상팀이었다. 누나의 소개로 오디션을 봤던 것”이라며 출연 비화를 전했다.

당시 유지태의 아역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복수의 키가 되는 장면들이 있었다”라며 작품을 돌아봤다.

‘올드보이’가 제 5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음에도 레드카펫을 밟지 못했다는 유지태는 “난 아역이라 못 갔다. 그럼에도 데뷔작이 잘 돼서 너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올드보이’ 이후 긴 무명 시절을 보내다 ‘건축학개론’으로 배우로서 다시금 존재감을 발산했던 시절도 회상했다.

유연석은 “뭔가 내게 반듯한 이미지가 있나보다. 그걸 탈피하고 싶었다. 그래서 공연할 땐 좀 더 다른 역할을 시도해보고 일부러 악역도 찾아본다. 그렇게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자 노력했고 그게 재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나?”라는 질문에 “지금은 좀 더 거친 이미지를 연기하고 싶다. 이를 테면 깔끔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아닌 캐릭터들을 연기하고 싶다”고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르크크 이경규 유튜브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유지태가 아니고 유연석이겠지요 오타 잘 점검하시길...

    [이슈] 랭킹 뉴스

    • 박명수, 과거 고속도로서 매니저와 다툼 고백 "매니저, 중간에 내려" [RE:뷰]
    •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에 통 큰 선물 약속 "딸 대학 등록금은 내가" [RE:뷰]
    • 박서함 "데뷔 동기 김지연, 작품에선 처음 만나...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줘" [RE:뷰]
    •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 서강준 "안은진과 '너다연' 첫 촬영에 달달한 신...긴장되고 어색"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최산, 밀라노발 황당 열애설에 "몰래 찍는 것도 범죄".. 사생 저격

      스타 

    • 2
      걸그룹 출신 女방송인,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임신 고백…"귀한 선물 찾아와" [룩@글로벌]

      엔터 

    • 3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엔터 

    • 4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엔터 

    • 5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TV 

    • 2
      "합법적 바람"…조인성, 절친 김기방 아내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 미소 [RE:스타]

      엔터 

    • 3
      건강 1순위 라더니…최준희, 갈비뼈 흉곽 줄이려다 포기→쏟아지는 우려 [RE:스타]

      엔터 

    • 4
      tvN 판 제대로 깔았다…시청률 3.4%→7.9%로 폭등하고 '역대급 케미' 찬사 터진 韓 드라마

      TV 

    • 5
      '리치 언니' 클래스…박세리, 매니저와 63빌딩 루프탑서 불꽃놀이 감상 ('전참시')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