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170cm·47kg’… 초밀착 레깅스룩 완벽 소화한 40대 女배우 정체 (+몸매)

작성자 아바타 변예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변예진 기자] 배우 장희진(41)이 폭염 속에 과감한 레깅스룩을 선보였다.

26일 장희진은 “오늘도 힘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장희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톱에 바이크 쇼츠를 착용해 슬림하고 군살 없는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인 장희진은 더운 여름에 시원한 운동복 차림으로 외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다리가 너무 길어서 부러워요”, “완전 워너비 어깨”, “언니 어깨운동 뭐 하세요”, “아름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희진은 2003년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당시 장희진은 ‘제2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이후 장희진은 드라마 ‘논스톱5’, ‘토지’, ‘태희혜교지현이’, ‘내 딸 서영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당신은 너무합니다’, ‘악의 꽃’, ‘옷소매 붉은 끝동’ 등 장르와 역할,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출연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장희진은 지난해 tvN 드라마 ‘판도라: 조작된 낙원’에 출연했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장희진은 정곡을 찌르는 앵커 멘트와 연일 완판되는 사복 패션으로 뉴스 시청률 폭등의 1등 공신 고해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판도라: 조작된 낙원’ 이후 장희진의 차기작은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변예진 기자 byj@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황정음 "드라마 '자이언트' 찍을 때 가슴성형.. 등 굽어서 보형물 제거" [RE:뷰]
    •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 실명 공개하더니.. 갑자기 '샵' 노래 불러 [RE:뷰]
    •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 '인턴'·'타짜'·''암살자(들)', 연휴에 대격돌…이번 추석에 뭐 볼까?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문원♥' 신지, 스태프 전원에 수십만 원 상당 명절 선물…행사 여왕의 통 큰 플렉스 '눈길' [RE:스타]

      엔터 

    • 2
      이정현, 5년 만에 전역 신고→가슴 찡한 감사 인사…"덕분에 정말 잘 자랐습니다" [RE:스타]

      엔터 

    • 3
      엄마 아빠 몰래 초고속 장가?…홍현희♥제이쓴 4살 子, 유치원서 전통 혼례 올려 [RE:스타]

      엔터 

    • 4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TV 

    • 5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TV 

    지금 뜨는 뉴스

    • 1
      '중증2' 들었다 놨다…'친일파 후손' 하영 하차→정예인 합류설에 써브라임 측, "논의 無" 입장

      엔터 

    • 2
      디즈니+, 쾌조의 스타트…육준서 바지 '훌러덩'→도파민 파티에 '69만 뷰' 폭발

      엔터 

    • 3
      이아영, ♥심규덕과 '수입 차이' 언급하더니→"반반 결혼 NO, 생활비 전액 지원" [RE:스타]

      엔터 

    • 4
      송혜교, 절친 박솔미 '김치 브랜드 홍보' 나섰다…이례적 피드 '박제' [RE:스타]

      엔터 

    • 5
      "배에 염산 뿌린 듯한 고통"…'이병헌♥' 이민정, 첫째 제왕절개→출산 당시 통증 회상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