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지건우의 비보가 뒤늦게 전해졌다.
21일 영화 ‘외계+인’ 측에 따르면 지건우는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지난 10일 ‘외계+인’ 2부가 개봉한 가운데 제작사 측은 엔딩 크레딧에 ‘고(故) 지건우 님을 기억합니다’라는 자막을 넣어 이른 나이에 별이 된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은 지난 2022년 7월 상영된 ‘외계+인’ 1부에서 양복쟁이 살인귀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78년생인 고인은 ‘외계+인’ 1부 외에도 ‘검객’ ‘도둑들’ ‘우는 남자’ ‘아수라’ ‘검사외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외계+인’ 1부 스틸컷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410/CP-2022-0227-40024783-thumb-240x160.jpg)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213259/CP-2022-0227-4002476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