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만삭의 몸으로 성관계를 맺고 출산한 아이가 죽자 방치한 인면수심의 엄마가 체포됐다.
32세 A씨는 지난해 사귀던 미군의 아기를 임신, 출산을 코앞에 두고 있었다. 그녀는 만삭의 몸으로 한 나이트클럽에서 미군과 만나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호텔에 투숙, 성관계를 가졌다. 동침한 미군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혼자 아기를 출산한 A씨는 아기가 숨지자 수건으로 싸 방치한 채 자리를 떴다. 숨진 아기는 이날 오후 호텔 청소부에 의해 발견되었다.
경찰에 체포된 A씨는 “출산 후 아기를 씻기는 과정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영아살해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며 아기는 부검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