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신생아 육아도 능숙한 다둥이父…넷째 안고 “코 높고 잘생겨” 감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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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능숙하게 돌보며 다둥이 아빠다운 경력직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온라인 채널 ‘동현이넷’에선 ‘신생아 육아 브이로그ㅣ역시 다둥이 부모는 다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동현 부부가 병원에서 넷째를 품에 안고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막둥이에게 첫 분유를 먹이고 능숙하게 트림까지 시키며 다둥이 아빠의 경력직 면모를 드러냈고 아내는 “오빠가 경력직이라 잘하네”라고 흐뭇해했다.
김동현은 아기를 조심스럽게 안고 “이거 처음 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아기가 너무 작지 않나”라며 아기가 너무 귀엽다고 ‘심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분유를 먹고 단잠에 빠진 넷째를 안고 있는 김동현은 “오 잘생겼어!”라며 넷째의 비주얼을 언급했고 아내 역시 선생님도 “오 잘생겼다‘ 이러셨다”라고 웃었다.
이어 아기 침대에 조심스럽게 넷째를 눕히며 “아예 안 해본 초보 아빠들은 아이 내리고 올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나는 편하다. 육아 한 두 번 하나”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아내 역시 “잘하네”라고 웃었다.
아내는 “코 높은 것 봐”라며 잠이 든 넷째를 바라보며 흐뭇해했고 김동현은 “정면에서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높다. 진짜 나 뻥이 아니고 내 아들이라서가 아니고 진짜 잘생겼다”라며 터지는 기쁨의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남자다운데?”라는 아내의 반응에는 “눈썹도 그새 진해진 것 같다. 우리 집에서 사랑 독차지 하겠다”라고 말하며 아들바보 아빠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 씨와 결혼해 2019년 첫째 아들, 2021년과 2023년 각각 딸을 얻었다. 지난 9월 15일 넷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동현이넷’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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