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딘딘 ‘사사로운 만남 추구’가 잠시 재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테오’의 ‘사사로운 만남 추구’에선 ‘외모도 스펙도 완벽한 육각형 남녀의 미팅 | 사사로운 만남추구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회계사, 변호사 등 외모도 스펙도 완벽한 ‘사’자 직업을 가진 6명의 직장인들이 출연해 만남을 가졌다.
이날 만남에선 이솔비·윤도혁이 서로를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이솔비는 “티카타카가 잘 돼서 재밌다”라고 밝혔다. 효연은 “너무 재밌대”라고 웃었고 딘딘은 “나는 보면서 뭐가 재밌다는 거지 하는데 이 둘은 세상을 다 가진 그런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청호와 이지연 역시 서로를 선택했다. 효연은 “처음부터 청호였다는 지연 씨의 말이 드라마 대사 같다”라고 흐뭇해했다. 이로써 육각형 남녀의 미팅에선 총 두 커플이 탄생하는 결과를 맞았다.
한편, 딘딘은 직장인들의 효율적인 만남을 담은 ‘사사로운 만남 추구’의 재정비를 알렸다. 딘딘은 “벌써 마지막 회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사사로운 만남 추구’가 잠시 재정비에 들어간다”라고 알렸고 효연은 “내 도파민이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딘딘은 “최대한 빨리 다시 돌아올 테니까 직장인 여러분 미팅 신청 멈추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이어 딘딘과 효연은 “다음 시즌에 또 만나요”라고 인사 했다.
재정비에 들어간 ‘사사로운 만남 추구’가 다음 시즌에 또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사사로운 만남 추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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