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2028년까지 대운이 이어진다는 점사에 웃었다.
지난 2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세기의 대결! 장영란 일주일 뒤 미래 ‘정확히’ 예언한 사람은? (운명전쟁 모나드, 관상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과거 자신의 매니지먼트 팀원이었다가 관상·타로 전문가로 전향한 이연수 실장, ‘운명전쟁’의 모나드, AI와 함께 타로 결과를 견줘봤다.
자신의 앞날을 묻는 장영란에게 모나드는 카드를 확인한 뒤 “내년에 (기운이) 거의 폭발할 것 같다. 이게 최고의 카드”라며 “일반 사람들이 도전하지 못하는 분야의 특출난 재능으로 성공을 이끈다”고 짚었다. 이어 “100억 자산가가 뽑은 카드랑 같다”고 감탄하며 좋은 흐름이 2028년까지 지속된다고 내다봤고, “멈추지 않는다”는 말도 곁들였다.

앞서 세 사람은 일주일 뒤 장영란에게 벌어질 일도 각자 점쳐봤다. 이연수 실장은 “과거에서부터 신경 썼던 일들이 마음의 안정이 찾아진다. 일주일 동안 좀 신경 쓰일 일이 있다. 괴로울 일이 있다”고 내다봤고, AI는 “갑자기 들어온 업무 제안, 촬영이 잘 풀릴 것 같지만, 스태프랑 사소한 충돌이 있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모나드는 “일상, 본의 아니게 정리 되는 카드, 이 카드가 복권 카드”라며 “지금부터 뒤로 갈수록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실제 일주일을 보낸 장영란은 “들어보니까 셋 다 다 맞다”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피디님이랑 스케줄 조정 때문에 살짝 다퉜고, 사업체에서도 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휘둥그레진 눈으로 전했다. 세 사람의 예측과 실제 상황이 고스란히 맞아떨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준우 군과 지우 양을 두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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