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연습생 시절 몸무게 검사…키 168에 55kg이었는데 다이어트”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27일 온라인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선 ‘쥬얼리’s 언니즈 박정아&이지현 | 이제야 밝히는 그 시절 쥬얼리 활동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지현과 쥬얼리 시절 추억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이 쥬얼리 활동 전에 다국적 그룹 ‘써클’의 멤버로 활동한 이력이 소환되자 박정아는 같은 오디션을 봤던 경험을 언급했다.
박정아는 “당시 친구들이 응원메시지를 써준 것과 원서를 들고 직접 찾아가서 제출하고 오디션 3차까지 봤다. 그때 내가 소호대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그거 불러서 합격을 했는데 이미지가 안 맞는다고 해서 나는 안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지현은 “오히려 잘된 거다. 이런 쫄바지 입고 막 이런 거 언니 할 수 있었겠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네가 그거 활동할 때 나 연습생 할 때는 대표님이 탱크톱에 쫄바지 입히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몸무게를 쟀다”라며 당시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고 돌아봤다.
박정아는 “내가 그때 살집이 좀 있었다. 근데 그때 키가 168에 55kg이었다. 그것도 마른 건데 (다른 아이돌들이) 50kg가깝게 49kg, 48kg 그때 당시에 막 그랬지 않나. 지금도 그럴 것”이라며 “안 빠지는 살을 빼겠다고 얼마나 고생한지 모른다”라고 당시 다이어트 고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근데 대표님이 쥬얼리가 만들어질 그 즈음에 ‘네가 봤던 오디션이 써클 오디션이었다’고 얘기를 해주셨다”라며 쥬얼리가 아닌 ‘써클’에서 먼저 이지현과 한 팀이 될 뻔했던 인연을 소환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현생모드 퀸지현’ 영상 캡처





![투컷은 ‘프로듀서→래퍼’, 미쓰라는 ‘래퍼→보컬’ 변신… 솔로곡 대결 본격화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7222948/CP-2022-0227-3930751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