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억대’ 정준하, 이번엔 요거트 브랜드 도전…”요식업은 이제 마지막”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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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코미디언 정준하가 3년간 준비해 온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열고 새로운 요식업에 도전했다.
25일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속보) 연예인 정준하 이젠 정말 마지막 오픈이라며 야심차게 개업한 요거트 브랜드 헬레니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정준하는 “이걸 시애틀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지만 어떻게 사업적으로 잘 풀어보려고 얘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요거트 가게가 공급받는 우유 공장을 직접 찾아가 보기도.
이후 정준하는 한국에 1호점을 열고 직접 매장에서 손님을 맞았다. 그는 “행복하다. 이걸 잘 갖고 왔구나 싶다”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제작진이 “3년 동안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하자, 그는 “이게 이루어지다니. 그냥 ‘이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가져갈지도 몰라요’ 말했는데 오픈하게 되다니”라며 “이게 마지막이다. 더 이상 오픈 안 할 거다. 브랜드는 더 이상 안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준하는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요거트라고 소개했고, 손님들도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쉽지 않은 시작일 줄 알았는데 진짜 쉽지 않다. 이게 가능할까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현실로 이루어지니까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이거 잘 발전 시켜서 한국에서도 매장 많이 내고 동남아를 비롯해서 쭉쭉 뻗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앞서 정준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운영 중인 횟집의 한 달 매출이 수억 원대라고 밝힌 바 있다.
정준하는 2012년 재일교포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박정수 기자 / 사진= 채널 ‘정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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