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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윤곽 수술 후 겪었던 극심한 얼굴 붓기와 피멍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유깻잎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윤곽 수술을 앞두고 고민이라는 한 팬의 질문에 자신의 수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회복 과정에서 겪었던 고충을 전했다. 유깻잎은 얼굴 붓기에 대해 “이 부음이라는 게 진짜 무섭달까요. 심하면 나가면 못 알아본다”고 밝혀 수술 후 회복 기간 동안 외출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러웠는지 설명했다.
유깻잎은 자신이 직접 겪은 수술 후 실제 모습을 숨김없이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곳곳에 진한 피멍이 든 모습부터 시간이 지나며 멍이 점차 노랗게 변해가는 과정, 그리고 눈과 코, 입을 비롯해 얼굴 전체가 퉁퉁 부어 있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겼다. 성형 후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실적인 붓기와 멍을 가감 없이 공개한 유깻잎의 솔직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 앞서 가슴 성형과 얼굴 윤곽 성형 수술 사실을 당당히 밝혔던 유깻잎은 현재 경험을 바탕으로 붓기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추천하는 등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최근 유깻잎은 경제적인 상황과 솔직한 일상 근황을 알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유깻잎은 “크리에이터 수입은 달마다 너무 다르다. 최저 수입은 0원”이라며 “딸의 양육비도 지급해야 해서 고정 수입이 필요해 카페 일을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거의 10년 만에 새로운 일을 해본다. 시급은 남들과 동일하게 최저임금으로 시작했다”고 밝히며 현재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수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6년 크리에이터 최고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둔 유깻잎은 2020년 이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며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유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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