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복층 구조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전부 내돈내산”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경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 이사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21일 개인 계정에 ‘제가 직접 내돈내산, 구매해서 사용하고 만족스러웠던 찐템들’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높은 천장으로 공간감을 살린 복층 구조 거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이지색 소파와 톤다운된 올리브색이 조화를 이뤄 아늑한 느낌을 줬다.

손담비는 “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제가 진짜로 ‘이거 없으면 못 산다’하는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리겠다”며 직접 집 내부를 탐방했다. 그는 “전부 내 돈 주고 산 것,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욕실에 설치된 환풍기를 가리키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바람이 나오고, 추울 때는 온도를 올려서 샤워할 수 있다. 머리까지 말릴 수 있다. 원래 아기를 위해서 샀는데 저랑 남편이 정말 잘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천장 높이 달려 있는 대형 실링팬을 보여줬다. 그는 “(설치하면) 시원함이 다르다. 층고가 높은 곳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필수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양제에 진심이라고 밝힌 그는 “섭취하는 영양제를 기계에 넣고 시간을 설정해 놓으면 때에 맞춰서 한번에 나온다”고 말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해 11월 월세 1,000만 원짜리 주택에서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새로운 보금자리는 손담비의 손길이 담겨 디테일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손담비는 2007년 싱글 앨범 ‘Cry Eye’를 내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09년 SBS 드라마 ‘드림’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한 뒤 드라마 ‘빛과 그림자’, ‘가족끼리 왜 이래’, ‘유미의 방’,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그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남경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손담비




![곽선희, 동성 아내와 30도 무더위에도 ‘초밀착’ 스킨십…”여름 아직 안 지났나”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63420/CP-2022-0227-3988513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