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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구가 하와이 유학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을 통해 신구, 이상윤, 조달환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1936년생인 신구는 데뷔 64년차 대배우. 명문 경기대 출신으로 서울대를 목표로 했으나 낙방하고 성균관대학교 문리과대학에 입학했던 신구는 “재수를 하고도 떨어졌다. 그땐 무조건 서울대에 가야 한다고 했는데 당시 서울대에 합격한 친구들이 지금은 전부 퇴직했다”며 “난 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세월이 지나며 서울대 낙방에 전화위복이 됐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중퇴 후 서울예대의 전신인 한국연극아카데미에 입학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그는 1960년대 장학생 신분으로 1년간 하와이 유학을 다녀왔다며 “당시 하와이에 이스트 웨스트 센터가 있어서 여러 분야에 있는 친구들과 같이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며 크루즈를 탔다. 비행기는 기회가 있으면 쉽게 탈 수 있지만 배는 아닌 것 같더라. 그래서 경험 삼아 타봤다”며 관련 비화도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이 “옛날에 좀 노셨던 거 같다”고 짓궂게 말하자 “다 경험을 위해 타본 것”이라며 웃음을 터뜨리곤 “그게 또 재밌었던 게 내가 지낸 객실은 4인실이었다. 아침이면 각자 자리에 모여서 얘기도 하고 수영도 했다. 그때 판단을 잘했던 거 같은 게 그 이후로 크루즈를 타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곳에 매력적인 외국 여성이 있진 않았나”라는 거듭된 물음엔 조달환이 나서 “있었다고 한다. 그 얘기도 다 해주셨다”고 폭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흥미로운 점은 신구가 64년 연기 인생에도 ‘멜로’ 경험이 없다는 것. 그는 “나는 멜로 기억이 없다. 당연히 키스신도 찍어본 적이 없다. 그땐 입을 맞추는 척만 했지, 키스신이 자주 있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캡처



















댓글7
LEONARD
???
LEONARD
중ㅎㄱ생도 왜구 서울대 반댛던 나라에서 무하다가..전문대 졸.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수많은 약탈유형이 있지만, 대학자격 인정해 줄 수 없어온, 해방후의 한국
macmaca
저런 개인사? 서울예전 나왔으면, 주권없는 패전국 노예 왜구 서울대로 수작부리지 말고, 역사의식부터 가지길!
macmaca
정체불명 사기꾼. 역사의식도 없고, 성대 입학은 했어, 서울예전 다녔다고 ㄱ러던데? 서울대 인정않는다고 ㅓㄴ국적으로 중학생도 데모하던 나라에서. 휘문고.양정고.배재고 한참 뒤, 일본인 교장 연달아 부임하던 경기고? 실업에 나아가려던 사람들 양성하려던 학교인데.
macmaca
성대 해코지 하려고 맞지도 않는 사기치고 다니는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