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팀이 공식적으로 포상휴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멋진 신세계’ 측은 11일 “‘멋진 신세계’ 포상휴과와 관련, 공식적인 포상휴가가 아닌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소규모 여행”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각종 보도를 통해 ‘멋진 신세계’ 출연진과 제작진이 7월 7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드라마의 흥행을 축하하기 위해 포상휴가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베트남의 인기 휴양지 푸꾸옥으로 떠날 것으로 논의 중이었으며, 2020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팀이 사이판으로 떠난 지 6년 만의 첫 포상휴가가 될 뻔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로, TV 드라마가 힘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있는 현재 최고 시청률이 11%를 넘기기도 했고, SBS와 함께 동시에 송출 중인 넷플릭스의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호재 속에 흥행하고 있다.
현재 10회까지 방영을 마친 ‘멋진 신세계’는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남은 회차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과 어떤 스토리 라인 전개로 시청자들을 휘어잡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SBS ‘멋진 신세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