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인 최환희가 스웨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환희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스웨덴 국기 이모티콘만 남기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스웨덴의 거리 모습과 그 안에서 여유를 즐기며 음악 작업에 열중인 최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다”, “지금처럼 멋지게 살자”, “잘 커줘서 고맙다” 등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최환희는 지난 2023년 여동생 최준희와 외할머니 사이에 불거진 갈등에 입을 열었다. 당시 최환희의 소속사 로스차일드 관계자는 “지플랫(최환희 과거 활동명)과 할머니 관계에 있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점을 우려해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해 말씀드린다”며 “저희 소속사가 지난 3년간 아티스트와 함께하며 곁에서 지켜봐 온 바로는, 할머님은 지플랫에게 부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셨으며 지플랫 또한 크고 작은 도움들을 받기도 하며 할머님의 사랑과 보살핌 아래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최환희는 최준희와의 가족 관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며 최준희의 결혼 당시 혼주를 맡는 등 오빠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최준희 역시 최환희에게 직접 결혼식에 사용할 배경음악 제작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는 “친오빠가 음악 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BGM 6곡을 50분 만에 다 편집해 줬다”고 자랑하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해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최환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