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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진욱이 연기가 아닌 다른 직업을 갖는다면 패션 브랜드 직원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1일 지큐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두쫀쿠 목소리 이진욱의 2026 로맨스 명문장. 연애 고수 되고 싶다면 모두 받아 적으세요. (LEE JINUK, 로맨스가 필요해, 댄앤나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요즘 알고 있는 신조어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이진욱은 “기억나는 거 있다.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다. 제가 이걸 알고 있다고 말했더니 사람들이 놀라더라. ‘두쫀쿠’ 정도는 알고 있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이어 ‘두쫀쿠’ 유행에 대해 “먹어는 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 두쫀쿠는 국민건강을 해치는 음식인 것 같다”라고 소신발언하며 “적당히 드시라”고 당부했다.
“이진욱의 욕망은?”이라는 질문에 “하늘을 날고 싶다”라는 과거 대답이 소환된 가운데 이진욱은 “하늘을 날고 싶은 욕망은 언제나 저와 함께 한다. 지금도 바로 날아서 여행을 가고 싶다”라며 하와이를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진욱에게 순수한 감동을 주는 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클래식 음악이다. 항상 관심이 있었지만 요즘에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요즘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라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을 언급했다.
“연기 외 다른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 적 있나?”라는 질문에 트러커가 로망이라는 과거 인터뷰 발언이 소환된 가운데 이진욱은 “운전을 좋아해서 장거리 운전하는 직업은 아직도 로망이다. 요즘에는 회사원이 되고 싶다. 제 친구가 전개하는 의류 브랜드가 있는데 그 브랜드직원으로 일해보고 싶다. 디자인 쪽으로 기능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걸 해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지큐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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